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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짐니 튜닝 가이드

많이 하는 튜닝과 한국에서 승인이 필요한지. 짐니 전체 페이지

튜닝 가이드짐니에서 많이 하는 것 · 한국 승인 기준

리프트업 2인치(약 50mm)조건부
호주 잡지 사례 — 스프링·쇼크를 약 50mm 길게. 순정 서스펜션은 축이 잘 안 움직인다는 평가예요.
스프링·쇼크만 바꾸고 차 높이가 그대로면 승인 대상이 아니에요. 차가 높아지면 '높이' 구조 변경이라 승인을 받아야 하고, 전복 가능성 값 감소 10% 이하·최대안전경사각도 시험을 봐요. 높이 허용차(승용 ±50mm) 안이면 면제되는지는 확인 못 함.
30인치 타이어(30×9.5-15)조건부
같은 사례에서 30×9.5-15. 업체 안내로는 215/75R15보다 크면 차체 가공이 필요하고, 큰 타이어는 오프로드 기어비를 나쁘게 해요.
차 너비가 허용차(승용 ±30mm)를 넘으면 너비 변경 승인. 차축·조향 변경 없음, 바깥 확장은 순정 타이어 단면폭의 1/2 이내, 타이어가 차체 밖으로 나오면 안 돼요. 차 높이가 바뀌면 리프트업과 같이 봐요.
얼굴 바꾸기(범퍼·그릴 키트)대부분 승인 없이
일본에선 G클래스·옛 랜드크루저처럼 앞모습을 바꾸는 키트가 많아요(아래 튜닝 구경).
범퍼·범퍼가드·그릴가드는 경미한 튜닝 — 차 길이가 바뀌지 않고 인증받은 제품일 때. 범퍼를 떼는 건 승인 불가.
오버펜더조건부
큰 타이어를 덮으려고.
너비 허용차 안이면 경미한 튜닝(승인 없음), 넘으면 승인. 볼트·리벳으로 단단히 고정해야 하고 양면테이프·접착제는 승인이 제한돼요.
루프랙승인 없이 가능
작은 차라 짐을 지붕에 많이 올려요.
루프캐리어·수하물 운반구(천장을 자르는 것 빼고)·자전거·스키 캐리어는 경미한 튜닝. 높이는 허용차를 안 보지만 너비·길이를 넘으면 안 돼요.
스노클승인 없이 가능
물 건너기와 먼지 많은 길.
원동기 부품 교환이라 경미한 튜닝 — 제원 허용차 안이고 소음·배출가스 부품을 바꾸지 않을 때.
승인 규칙은 튜닝 승인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짐니를 한국에서 살 수 있나요?

정식 판매는 없습니다. 병행수입이나 이삿짐으로 들어와 국내에 등록된 차는 명의 이전으로 살 수 있습니다. 세금을 감면받고 들여온 차는 정해진 기간 동안 팔 수 없는 경우가 있어 서류를 확인하세요.

짐니와 짐니 시에라는 뭐가 달라요?

짐니(JB64)는 일본 경차 규격(3,395×1,475mm, 0.66 터보), 시에라(JB74)는 폭을 넓힌 1.5 모델(3,550×1,645mm)입니다. 시에라는 일본에서 소형차입니다.

한국에서도 경차인가요?

한국 경형 기준(1,000cc 미만, 길이 3.6m·너비 1.6m·높이 2.0m 이하) 숫자로는 JB64가 안에 들어가고 시에라는 넘습니다. 실제로 경형으로 등록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직접 들여오면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본산은 관세 8%, 개별소비세 5%(1,000cc 이하이면서 길이 3.6m·폭 1.6m 이하는 면제), 교육세, 부가세 10%가 붙습니다. 과세가격 2,000만 원인 시에라라면 약 530만 원입니다. 직수입 가이드에 계산 순서가 있습니다.

짐니 튜닝 구경자유 라이선스 사진

3인치 올린 짐니 시에라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CC BY-SA 4.0
3인치 올린 짐니 시에라
3인치 리프트업에 머드 타이어를 끼운 짐니 시에라(JB74). 2019 오사카 오토메세.
작은 G클래스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CC BY-SA 4.0
작은 G클래스
리버티워크(lb★nation)가 'G mini'라는 이름으로 꾸민 경차 짐니(JB64). 2019 오사카 오토메세.
옛날 얼굴 짐니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CC0
옛날 얼굴 짐니
칼스 모터(CAL'S MOTOR)의 복고풍 앞모습 키트(Beas)를 단 경차 짐니(JB64). 판매점 전시차.
귀카(GWICAR) 시제품 · 사실 정보는 칸마다 적은 출처(위키백과·위키데이터·제조사 발표·정부 자료)에서 확인했습니다. 확인 못 한 값은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8.